
| 난방유 및 난방용품 전달 | |||
|---|---|---|---|
| 등록일 | 2009-01-22 | 조회수 | 2399명 |
![]() ![]() ![]() ![]() ![]()
다가 오는 것이 두려운 겨울은 길기만 합니다. 여름의 따가운 햇살이 수그러들기 무섭게 걱정이 늘어지던 어르신들의 겨울 그 겨울이 다가 왔습니다. 기름이 바닥에 붙어가는 것을 가슴조리며 지켜보는 어르신들, 겨울 찬바람에 뼈가 시려 마음까지 움츠러들어 버린 어르신들... 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1,613명의 네티즌들이 주신 사랑이 모여, 약속드렸던 난방유 5가정, 그리고 너무나 필요로 하신 분이 많아 예산 안에서 전기매트 5가정, 전기 찜질기는 처음 알아보았던 가격보다 훨씬 싼 곳을 물색해 무려 24가정의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전해 받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떠올리며 주문을 하고 배송을 받았습니다. 받아 보실 어르신들만큼이나 설레는 맘으로 펼쳐보고 또 테스트 해 보고.... 따뜻한 메시지로 사랑을 덧입혀 집집마다 전달!!! 난방유전달을 위해 들른 길...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 돌아 온 것만큼이나 반기시며, 주유 내내 눈을 떼지 못하는 어르신들, 홑겹 옷을 입고도 추운지 모르고 그렇게 지켜보셨습니다. “이래 해주면 내 여름까지도 끄떡없다.. 아이고 고마워가 우야노~ 고맙데이~ 고맙데이~!!!” 그렇게 말로는 다 표현 못할 감사를 전하십니다. 전기매트전달을 위해 들른 길... 난방비 걱정에 전기장판으로 하루하루를 견디시는 어르신들.. 그렇게 의지하던 전기장판이 고장이 나면.. 한 겨울엔 그 보다 더 큰 걱정이 없다... 근근이 온기를 내는 전기장판에 의지하여 마음조리며 겨울을 나시는 어르신들에게 황금색 빛깔까지 고운 전기매트 전해드렸습니다. 드리자마자 커버까지 씌워 바로 ... 따뜻한 온기 올라오는 전기 매드에 뽀뽀로도 할 기세.. 겨울 내 모든 걱정을 잊은 듯 편안한 얼굴로 감사를 전하십니다. 전기 찜질기 전달을 위해 들른 길.. 온몸 아프지 않은 곳이 없어 병원을 내 집같이.. 겨울이면 그 길마저 나서기 어려우신 어르신들... 시리고 아픈 곳을 따뜻한 온기로 위로할 수 있도록 작지만 충분한 전기 찜질기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아이고.. 이렇게 고마울 수가... 내내 남의 것 빌려 쓰곤 했는데 내 맘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았을까?? 고맙데이~” 이렇게도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추운 겨울을 잊은 듯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이렇게 폐를 끼쳐가면서 오래 살아가 우짜노~” 하며, 그저 전해지는 손길이 고맙다 못해 미안하기까지 한 어르신들... 그 어르신들에게 잊지 않고 전했습니다. “천명도 넘는 많은 분들이 우리 어르신들 따뜻하게 행복하시라고 전해주시는 사랑 만큼 건강하고 오래 사세요...”라고 곳곳마다 어려운 시국이라고 한숨지어지는 때, 너무 적어서 미안하다 라고 하며 전해주시는 콩들이 하나, 둘 모여 결코 적지않은 행복을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에게 전했습니다. 저희들이 그 모든 인사를 듣게 되어 너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고마운 마음 베풀어 주신 많은 분들!!! 어르신들의 행복한 마음 이곳을 통해서라도 꼭 느끼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꼬옥~~ ^^ |
|||
| 이전글 | 1월 이미용서비스~~ |
|---|---|
| 다음글 | 1월 2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