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이미용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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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9-28 | 조회수 | 201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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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이미용 서비스 활동 당일. 갑작스런 이경희 자원봉사자의 감기 몸살로 인해 급하게 어르신들께 일정 조정 전화를 드렸습니다. 며칠 전부터 약속을 드렸던터라 어르신들께서 많이 실망하시진 않으실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 할머님~ 많이 기다리셨죠? 이경희 자원봉사자가 많이 아파서 이미용 서비스를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해요 TT TT" “ 아프면 어쩔 수 없지 ~ 나도 아프면 만사가 다 ~~ 귀찮아 ~괜찮아 다음에 머리 하면 되지” 불평 하나 없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일정을 11일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11일 이미용 서비스 실시 당일. 감기몸살이 다 낫기도 전에 어르신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 이경희 자원봉사자가 그 어느 때 보다 반가웠습니다. “이쁜이 ~ 선생님 왔나? 아이고 몸은 좀 괜찮나~ 이렇게 매달 할매들 머리 잘라주러 온다고 고생이 많다~” 어르신들도 이번 이미용 서비스를 많이 기다리셨는지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항상 내가 원하는대로 머리를 해줘서 너무 너무 좋아~” 라고 말씀하시며 항상 상냥하고 친절한 이경희 자원봉사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9월 11일. 매달 빠짐 없이 활동해 주시는 이경희 자원봉사자의 노력 덕분에 9월 이미용 서비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해주는 이경희 자원봉사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선생님~~아프지 마세요 ~~힘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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