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장 소 및 대상자 : 황성동 이00할아버지, 천북면 이00할머니
수행인력 : 손은미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1명.
7월달이 출산 예정이라는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께서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활동하기에 많이 힘들수도 있지만 선생님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쉴 수 없다는 손은미 봉사자님~.
이번달 이미용 서비스는 건강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동천동의 심00할머니와 그냥 건너뛰자는 용강동의 이00할머니를 제외하고 어르신2분의 이미용을 도와드렸습니다.
먼저 황성동의 이00할아버지 댁으로 출발!!!!
어서오라며 반겨주시는 이00할아버지. 조금만 자르면 될 것 같다고 하신 이00할아버지의 말과는 다르게 한달 동안 많이 자란 할아버지의 머리카락.
새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집으로 Go~~
천북면의 이00할머니.
귀밑머리가 앞으로 흘러 내려와 많이 불편하다는 할머니.
귀밑머리를 정리하여 이00할머니께서 더 이상 불편하지 않게 시원하게 잘라드렸습니다.
불편한 상황에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찾아주시는 손은미 자원봉사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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