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이미용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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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8 | 조회수 | 190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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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 5월 이미용 서비스 곧 출산을 앞두고 계신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를 대신하여 이번달은 이경희 이미용봉사자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아직 머리카락을 자를때가 되지 않았다는 어르신 3분을 제외하고 용강동의 이00 할머니의 이미용을 도와드렸습니다. 무조건 예쁘게 해달라는 이00할머니. “할머니 예쁘게해서 잘 보일 사람이라도 있으세요?” “아~있지!! 예쁘게해서 동대병원 의사선생님한테도 잘보이고...” 몸이 편찮으셔서 병원 방문이 잦은 할머니. 거동이 불편하여 미용실을 자주 갈 수 없는 할머니께서 병원방문을 할 때마다 단정치 못한 헤어스타일로 신경이 쓰이셨던 모양입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예쁘게 보이고 싶은 욕구는 있는법. 그런 할머니의 마음을 잘 알기에 이경희 봉사자의 손놀림은 더욱 바빠집니다. 이00할머니~!! 꾸미지 않아도 너무나 고우세요 ~ 지금처럼 이쁘게 하셔서 병원에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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