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4월 5일 09:30~11:30
내용 : 방문이미용서비스
수행인력 : 도원주 봉사자, 사회복지사 1명
봄 기운을 받으며 4월, 어르신들의 이미용을 위해 도원주 자원봉사 선생님과 만났습니다. 지난 달 머리를 짧게 하셨지만 병원에 갈 때, 외출할 때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하시며 예쁘게 다듬어 달라고 하십니다.
"임선생, 많이 해 본 솜씨로 빨리 자르네.. 하하"
"할머니~ 예쁘게 잘 되었네요!"
할머니께서 한 손에 화상을 입으셔서 머리도 직접 감겨 드렸습니다.
이 달도 할머니, 할아버지의 멋진 외모를 가꾸어주신 도원주 자원봉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