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년 7월 12일 (목) 14:00~15:30
내용 : 방문이미용서비스.
수행인력 : 봉사자 2명(손귀자, 이화춘),사회복지사 2명(도영옥, 이연희),현장실습생1명
장마가 연일 계속 되고 잠시 비가 그친뒤라 날씨가 후덥지근한 오후!
약속한 시간에 이미용 봉사하시는 두분이 사무실로 내방을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시원한 차한잔 드실래요라고 말씀드리니 ~~~
"한잔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위를 시켜줄 차한잔의 여유를 잠시 가지고 이미용 봉사를 위해 대상자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 더운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네~~더운데 고생이 많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한 말한마디에 정이 오고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할머니~ 더운여름이라 시원하게 짧게 컷트 해 드릴게요 라고 말씀 드리고 컷트를 시작했습니다.
먼거리를 오고가며 지역봉사보다는 봉사하는 곳에 의미를 두시고 오늘도 이미용 봉사에 참여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