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일진 "일봉회" 주거개선서비스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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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1 | 조회수 | 15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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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고즈넉한 산자락에 위치한 박○○할머니 댁에 방문을 하니 구름으로 덮인 자연의 풍경이 마냥 평온하기만 하였다. 풀내음 가득한 고향의 풍경처럼 한적하고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한 박00할머니 댁에 (주)일진 "일봉회" 회원분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박00할머니는 모처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집을 정리해준다는 소식에 함박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 기어다니는 짐승이 나올까바 겁도 나고 산과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 밤이 되면 무섭기도 했는데 오늘 이시간이 지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질 것 같네 ~~~~“더운데 이렇게 와 줘서 모두 고맙고, 제초작업 할 것이 많아 힘들고 어려울덴데 모두들 다치지 않고 조심히 잘 해 주었으면 하네~~~~라는 조심스러운 인사말을 남겼습니다." "할머니~ 걱정마시고 시원한 곳에 편안히 앉아 저희들이 일 하는 모습 지켜보고 계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제초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리 덥지도 않았지만 시작함과 동시에 땀을 흠뻑 흘리시는 일진 일봉회 회원분들! 시원한 음료한잔의 여유를 만끽하고 흐뭇해 하며 모든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힘은 들지만 보람을 느끼시고 나눔이 큰 사랑으로 돌아와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이 땀방울이 값진 보배가 되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주)일진 일봉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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