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몰래싼타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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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1-22 | 조회수 | 1298명 |
![]() ![]() ![]() 일 시 : 2014년 12월 24일 모두가 행복해 하고 기뻐하는 성탄이 하루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함께 하고픈 그러한 날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도 그러한 계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병원에 입원하신지 얼마 안되신 어르신 영문도 모르고 휴게실로 나와 싼타를 맞았습니다. 병원직원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었던 싼타는 오롯이 할머니 만을 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그 기쁨에 환한 미소가 아직도 남습니다. ▶ 고독함에 어쩔 줄 모르시는 우리 어르신, 혼자 식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싫다 하셨습니다. 싼타는 그 마음을 헤아려 식사 자리에 어르신들을 초대했습니다. 싼타가 주는 선물에 어쩔 줄 몰라하시는 어르신 따뜻한 밥한끼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으시길.. ▶ 센터의 어르신 중에서도 아주 먼 곳에 사시는 어르신, 그곳에도 계절은 지나니 싼타가 나타났습니다. 드린 선물을 모델처럼 멋지게 입어보십니다. 같은 동네 사시는 두 어르신은 서로 누구의 것이 좋은 가 서로 자기의 것이 더 낫다며 어린아이같은 장난을 치시기도 하십니다. 구순이 다 되어가시는 어르신들에게 동심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지켜보는 마음이 얼마나 기쁘던지요? 싼타는 올해도 임무완수!! 내년에도 싼타가 올까요?? 어느 어르신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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