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거환경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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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8-18 | 조회수 | 1503명 |
![]() ![]() ![]() ![]() ![]() ![]() - 일 시 : 2018년 8월17일 (토) 07:30~10:30 - 내 용 : 주거환경개선(제초작업 및 정리정돈) - 수 행 인 력 : 사회복지사 1명, (주)일진 일봉회4명 - 대 상 자 : 윤O삼 어르신(현곡면) - 후 원 : 미니스랍장9개, 발판2개 폭염이 한풀껶여서 인지 아침에는 옷깃에 스치는 바람이 신선하였습니다. 가을하늘처럼 뭉게구름 몽글몽글, 황금들판이 되기전 초록들판은 잠자리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며 날라 다니고 짖어 대는 참새소리들이 평온하기까지 한 고즈넉한 마을에 (주)일진 일봉회 팀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덥다는 이유로 조금 일찍 만나 주거환경개선(제초작업, 대청소 및 정리정돈)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르신께 일봉회를 간단히 소개하고 일정에 대해 말씀드렸드니 어르신은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더우니 손대지 말라고 하시고 봉사하시는 분들은 괜찮으니 하는데 까지는 하겠노라며 논쟁아닌 작은 실갱이를 부리며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얼마전 비가 온 뒤여서 인지 풀뽑는 작업은 수월하였고 집안의 정리정돈도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르신이 원하는 대로 방한가운데 수납장을 두고 어르신이 찾기 쉽도록 옷을 정리정돈하고 설명을 드렸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기 쉽도록 정리정돈을 해드리니 어르신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였습니다. 찌든때가 가득한 발판을 새것으로 교체하니 한결 청결의 이미지가 두눈에 와 닿았습니다. 일부분의 공간과 마당을 손질하고 나니 몸도 마음도 상쾌한 주거환경이 되었든것 같습니다. 조금더 많은 공간과 장소를 정리정돈하여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있지만 어르신이 희망하는 곳까지 손을 닿을 수 있어서 오늘 하루도 뿌듯한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주)일진 일봉회 이사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게 도와주신 점에 대해 다시한번더 고마움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도움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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