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 2018년 11월 8일(목) -대 상 : 재가노인대상 8명 -장 소: 건천도리마을 -수행인력 : 사회복지사 1명, 사회복무요원 1명
알록달록 단풍이 익어가는 계절에 외식&외출지원 4회차를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건천도리마을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외식&외출지원이 실시되는 날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려 맑은 날씨가 아니라 단풍나무를 제대로 볼 순 없었지만 울긋불긋하니 잘보인다며 운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셨습니다. 우렁이쌈밥으로 점심식사를 하니 최근에 먹은 것 중 가장 맛나다며 어르신들의 입맛에 딱이라는 이야기를 전하셨습니다.
도리마을로 향하니 노오란 은행나뭇잎이 떨어져 황금길을 걸으며, 장대한 은행나무를 보며 기념사진도 찍으며 돌아왔습니다. 가을은 가을이라며 가을여행이 좋다는 이야기를 전하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기전 갤러리카페를 방문하여 도자기도 구경하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이번년도 마지막 외식&외출지원에서 어르신들이 아쉬움을 표하셨는데요~ 내년도 외식&외출지원에도 다양한 경험과 체험은 물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