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디어 직원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 小笑庭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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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09-24 | 조회수 | 2539명 |
![]() ![]() ![]() ![]() ![]() ![]() 기다리고 고대하던 Work-shop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센터의 직원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업무의 변화, 직원 인사이동과 사회복무요원 배치 등 최근 센터내에 많은 변화가 일었답 니다. 워낙에 베테랑 사회복지사들이라 기존의 업무와 또 새로운 업무 새로워지는 변화 속에 적응도 일도 잘 하고 있지만 더 나은 분위기와 서로간 친목 도모를 위해 직원 Work-shop을 가졌습니다. 그냥 그냥 가는 Work-shop이 되지 않기 위해 목적을 두고 준비를 하였는데 그 중 큰 부분이 이번 Work-shop을 통해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서로가 생각하는 상대에 대해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계획하며 출발 전 서로의 장단점 혹은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롤링 페이퍼 적었답니다. 드뎌 출발일.. 금요일 업무를 종결하고 포항 소소정 팬션으로 향한 5人... 도착하자 마자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한번 반하고, 주인 아주머니의 넓은 마음에(?) 또한번 반했답니다. 우리가 예약했던 방보다 큰 방이 오늘 예약이 없다며 선뜻 내어 주시더라구요...^^ 저녁식사 준비하는 힘이 팍팍 더 났던.. 저녁을 먹고 함께 서로의 간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 평소 그리 말이 많지 않던 사람들이 어찌나 이야기도 잘 하던지..^^ 목소리 작으면 대화 에 끼기도 힘들어졌던.. 잠들기 전 서로의 롤링페이퍼도 받아 읽어보고, 1박2일을 보내며 서로에 대해 조금은 더 알아갔던(?) 시간이되었답니다. 둘째날 아침이 밝아 4분기의 방향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하고 짐정리를 하였답니다. 경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다 함께 단체 사진도 찰칵 찰칵 찍은 뒤 차를 몰고 나오는데 어어.. 차 핸들에 이상이.. 차에 파이프가 터져 오일이 줄줄 새는 바람에 차는 멈추고.. 평생 겪어 볼까 말까 한다는 렌트카에 실려 정비소로 옮겨졌답니다. 오후 약속이 있었던 사람은 취소를 하고.. 정비소에서 차가 고쳐지기를 기다리며 평생 잊지 못할 Work-shop을 다녀오는구나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조금은 아쉬움도 남는 부분이 있었지만 서로에 대해 더 알수 있었던 시간이였고, 앞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일을 수행함에 더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 아니였던가 생각해봅니다~ 더 나아진 또 더 나아질 경주노인복지센터를 생각하며... 다음 Work-shop을 기약합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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