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계실습 무사히 마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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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3-06 | 조회수 | 21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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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시작하고 새해 사업준비 및 시작으로 바빴던 첫달을 마무리 하며, 동계 실습생들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실습생들을 처음 맞았습니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 보았겠지만 낯설어하며, 첫발을 내미는 실습생들... 서로의 긴장을 풀기위해 많은 이야기들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주말 후 본격적인 실습의 시작 아침에 요양보호사들이 오고 하루의 실습일정이 담당자에 의해 브리핑되었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직원과 실습생들이 마주하여 현장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당부, 그리고 실습생들의 바람과 각오들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터의 분위기를 익히는 첫째 주에는 주로 이론교육 그리고 틈틈히 사회복지사들과 현장교육(가정방문 및 사업수행)을 하고 둘째 주에는 요양보호사 현장 체험 및 타기관견학(노인요양시설, 주단기보호시설, 아동육아시설, 모자시설,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종합사회복지관) 세째 주에는 현장실습(인테이크 등)으로 실습이 구성되었습니다. 준비한 이상으로 실습생들이 학습 의도를 잘 파악하고, 어르신들에 대한 정도 많이 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평가회의를 하면서, 실습생들이 학교 교육을 통해 배워왔던 막연한 이론들을 실습을 통해 구체화시키고, 노인복지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현장에서 일하고 또 지도한 사회복지사로써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3주째쯤 되니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들이 생겼다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는 실습생들!! 현장에서는 이상과 이론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많지만 그 모든 것들을 극복하며, 대상자들에게 대한 진실하고 바람직한 생각들을 잃지 않는 사회복지사들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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