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이미용지원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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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5-19 | 조회수 | 202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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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역시 봉사자께서 휴일을 할애하여 활동을 실시하였답니다. 비도 살짝 내렸지만 밝은 맘으로 황성동 할아버지 댁부터 방문하여 컷을 해드렸습다. 할아버지께서 미용사 선생님께 “미용기술을 배울려면 어떻게 하나?” 이것저것 관심있게 물어 보시며 이쁘게 잘라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두번 째 어르신 댁은 용강동의 이00어르신. “요렇게 조렇게 ...머리가 귀뒤로 넘어가게...” 거울의사 표현이 분명하신 할머니 덕분에 이미용 봉사자의 손길은 더욱 바빠졌습니다. 세 번째 어르신 댁은 천북의 이00어르신. “머리가 많이 길어 산발이야”라고 말씀하시며 시원하게 잘라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앞이 잘 보이질 않아 버스타기도 힘들다시며 저희 방문날만을 기다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이미용서비스 요일을 기다리셔서 그런지 어느때 보다도 많이 반겨 주셨습니다. 그러한 어르신의 모습을 보면서 큰일은 아니지만 작은 부분에서부터 세심하게 신경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님의 요구사항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성심성의껏 힘써주신 이미용 봉사자께 감사의 말씀드립다. ~^^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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