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월 요양보호사 평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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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5-20 | 조회수 | 2439명 |
![]() ![]() ![]() ![]() ![]() ![]() 제목 : 요양보호사 4월 월례회 일시 : 2009년 4월 30일 장소 : 궁상각치우 참석인원 : 사회복지사 4명, 요양보호사 12명, 공익근무요원 1명 연두빛 고운 새 잎을 드러내는 4월 한달도 수고하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기에 바쁘고 사정상 빠진 한선생님의 안부에 12번도 더 대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 정이 많으신 우리쌤들... 오늘은 우선 4월 활동일지 수령 후, 요양보호사 활동 시 유의 사항과 당부점 그리고 장기요양 및 재가노인복지의 현황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어.. 3,4월 생신자 선생님들을 축하해 드린 후,,, 이번 달은 좀 특별한 순서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선, 우리 경주노인복지센터에서 2005년 부터 오랜동안 활동을 해 오시던 김금옥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퇴사.. 그리고 센터의 초창기 멤버로 센터를 모든 일을 세우고 다듬는데 너무 수고가 많으셨던 최지애 선생님께서 퇴사를 하시게 되었답니다. ㅠㅠ 센터의 기초도 제대로 없는 시절,, 설렁한 사무실에 생기를 넣고 대상자도 제대로 없던 시절,,, 넓은 경주 지역의 대상자 발굴에 수고하셔서 지금의 센터의 모습으로 지켜오셨던 선생님. 최지애 선생님의 퇴사 소식은 오랜 동안 선생님의 손길을 받이셨던 어르신들에게 그리고 함께 동고동락했던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 엄청 충격적인 사건이없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아쉬워하는 어르신들, 그리고 한편으로는 살림살이에 더욱 충실해 더 행복하라고 빌어주시는 어르신들의 사랑과 축복에 선생님도 한시름 놓으시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한.효.정 선생님의 입사 축하!! 최지애 선생님의 퇴사로 반가움을 다 표현되지 못했겠지만.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센터에 입사하게 되신 선생님을 여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따뜻한 시선으로 맞아주셨습니다. 서로 서로 잘 부탁합니다~ 라는 인사를 나누면서 말이죠~ 이런 거창한(?) 식을 한 후 즐거운 식사시간 세간의 이슈를 나누며, 도란도란 시간가는 줄 모르던 선생님들 어렵다고 한숨은 쉬어져도 금새 웃음꽃이 피는 선생님들은 경주 노인복지의 희망이십니다. 퇴사하신 김금옥 요양보호사선생님 그리고 최지애 선생님 자주 뵐 수 없어도 어디서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효정쌤~ 화이팅!!!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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