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09년 6월 23일 (화)
장 소 : 대상어르신 댁~
대 상 : 황성동 이00 어르신, 동천동 심00 어르신, 천북면 이00 어르신
봉사자 :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
오늘도 어김없이 손은미 봉사자가 세 어르신 이미용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다시 급하게 일터로 나가야 하지만 매달 손은미봉사자
의 손길을 기다리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분주히 움직여 주셨습니다.
비가 내린뒤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 속에서 우리어르신들의 머리를 시
원하게 잘라주셨습니다.
황성동의 이00할아버지의 머리카락은 오늘 유난히 힘이 없어보입니다.
"할아버지 오늘따라 머리가 왜이렇게 다 ~누웠어요?" "몸이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그래~~" 항상 밝은 모습의 할아버지께서 축~~늘어지고 힘없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안타까운 표정이 짓게 됩니다.
동천동 심00할머님은 특별히 집앞 그늘진 곳에서 머리를 자르셨습니다.
긴머리로 항상 답답해 보였던 할머님의 헤어스타일이 시~원한 여름
최신 헤어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 준비 끝~~~
진득한 날씨 속에서 짜증이 날법도 한데 우리 손은미 봉사자께서는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한결같이 봉사해주시는 이미용 봉사자님~~
생유 베리 베리 베리감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