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월 이미용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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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9 | 조회수 | 195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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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건너 뛰고 한달을 훌쩍 넘어 어르신들의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쁜 일정으로 활동을 못했었지만 따끈따끈한 결혼 소식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깜짝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발길이 뜸했던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를 기다리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깜짝 결혼 소식으로 어르신들도 이것 저것 궁금하신게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용강동의 이00할머니 “결혼 하나? 돈은 많이 벌어놨나? 남자 직업은? 나중에 미용실 하나 내달라고 해라!!” 항상 어리게만 보이던 이미용 봉사자의 결혼 소식에 어르신들은 인생 선배로서 하실 말씀이 많으신 듯 했습니다. 어르신 4분의 머리를 모두 스타일리쉬하게 잘라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머리스타일보다도 결혼 축하한다는 인사말을 꼭 잊지 않으셨습니다. 아직 식을 올리진 않았지만 미리 손은미 이미용 자원봉사자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혼 후에도 이미용 서비스 쭉~~~~~잘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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