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분기 생신잔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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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9 | 조회수 | 228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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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마지막 분기의 생신잔치~~ 10월~12월 생신을 맞으신 25명의 어르신들. 다른때 보다 4분기때에는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서 많으셨습니다. 3분기때 호응이 컸던 귀하식당에서 또 생신잔치를 열어드렸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거나 당일 몸 상태가 좋지 못한 어르신 9분을 제외하고 모두 참석해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딱!!!인 선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도톰한 조끼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선물을 포장하는데만 꼬박 하루가 지나가고.... 드디어 행사 당일 설레임 반 ~긴장 반~~ 어르신들께서 많이 좋아하셔야 할텐데라는 걱정을 하며 방문하였습니다. 식당에 일찍 도착하여 꽃 풍선도 불고 현수막도 붙이고... 제법 생신잔치 행사 분위기를 내는 동안 한분 두분 도착하시는 어르신들. 오랜만의 만남에 어르신들 서로서로 안부인사 나누기 바쁩니다. “한선생~~이 춥은데~~고생이 많다 ~~우리는 괜찮은데 괜히 고생만 시키네~~” 김00할머니 만의 고맙다는 표현 ~ 인사가 끝나고 ...차례대로 나오는 반찬들. 잡채, 돼지갈비찜, 파전을 순서대로 먹고 나서 묵은지찜과 굴비, 추어탕, 된장찌개 등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후. “ 어르신들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라는 담당자의 인사 멘트 후 ~ 케익 위헤 밝혀진 촛불~~ “생신축하~♬~합니다~♩~아 생신축하♬ 합니다~~사랑하는♪ ~~어르신들~~~생신축하♪ ~합니다♬.” 케익 가까이 앉아 계신 어르신들께서 한번에 후~~~~ 촛불을 끄고 선물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선물을 풀어보시는 어르신들. 형형색색 모양도 색도 다른 선물들. 한분 한분 풀어보는 재미가 있다!!! 그 자리에서 바로 입어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마음 한가득... 대체적으로 선물에 만족해 하시는 듯 했습니다. 어르신 한분 한분께서 즐거웠다고 말씀하시며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어르신들~~생신을 축하 드리며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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