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이미용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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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28 | 조회수 | 213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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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쌀쌀한 일요일 아침~~ “선생니~~^^ 저 왔어요~” 꼬소한 깨소금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문한 새색시. 올해 결혼한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운 얼굴입니다. 손은미 새색시와 함께 ~어르신댁으로 Go~~ 제일 먼저 황성동의 이00할아버지댁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최근에 붕어 6마리를 사셨다는 이00할아버지. 오늘은 어찌 어항이 썰렁합니다. “할아버지 붕어 다 ~어디갔어요?” “밥을 너무 많이 줘서 4마리가 죽었어~” 할아버지께서 애정을 쏟으신 붕어 소식에 조금은 침울하면서도 잘키우고자 애쓰신 이00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할아버지 머리 많이 자라셨네요~~” “내가 선생님 기다린다고 이렇잖우~” 손은미 이미용봉사자에게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시는 이00할아버지. 이00할아버지 머리를 깔끔하게 손봐드렸습니다. 용강동의 이00할머니. 누구보다도 스타일리쉬한 이00할머니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으로 손은미 선생님의 손놀림은 더욱 바빠집니다. 마지막으로 이00할머니의 머리를 손질해 드렸습니다. 9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미용 봉사가 바쁘게 움직였지만 12시가 다 되어서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어르신들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오는 손은미 이미용 봉사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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