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반찬 전달 - 0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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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01-10 | 조회수 | 2881명 |
![]() ![]() 오늘은 새로운 봉사자가 두분이나 합류한 일손 푸짐(?)한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메뉴가 메뉴인 만큼 잔손이 많이 갔던 터라 3시가 되어서 밑반찬 조리가 끝이 났네요... ㅠㅠ 요즘은 전달을 도와주시는 봉사원선생님이 생긴 관계로 시간이 조금 단축되었지만, 1시 부터 조리해 최소1시간 반 내에 반찬조리가 끝나야 여유있게 반찬을 전달할 수 있는 일정이라 오늘은 조리 및 전달 준비 후 땀 식을 여유도 없이 후다닥... 오늘은 조금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를 해 드리고싶어 오징어 볶음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육.해.공 ^^ 다 맞추고 싶었지만 공은 좀 무리이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다고 하는 무시래기된장국, 오징어볶음, 오이무침,,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오징어볶음과 오이 등의 야채는 역시나 연안상회 그리고 요 무시래기는.. 지난 해 김장 때, 무 손질 후 남은 열무를 말리고 삶아 준비한 것이라 더욱 정성이 담긴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새롭게 밑반찬 봉사에 합류해 주신 백영자봉사원과 유성숙 봉사원 선생님 잔손 많이 가는 오늘 조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그리고 이번 주 부터 우리 센터에서 잡무를 도와주는 자원봉사자 강윤정 선생님께도 감사해요~~ 조리하고 전달 준비하느라 분주해 완성된 반찬 사진을 못 올려 아쉽고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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