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반찬 전달 - 0102 | |||
|---|---|---|---|
| 등록일 | 2008-01-10 | 조회수 | 2808명 |
![]() ![]()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저 하룻 밤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2008년이 된 듯 아쉬움반 희망 반으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1월 첫주 화요일은 공휴일인 관계로 어르신들께 미리 양해를 구하고 다음 날인 수요일에 밑반찬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첫주라 신경을 많이 썼어야 했는데 분주하게 새해를 맞다보니 너무 풀밭이 아닌 가 하는 죄송한 마음이...^^(지난 주에 돔배기에 생선구이에 푸짐하게 드셔서 용서하시겠지 하는 애교섞인 마음도...)들었습니다. 이번 주도 1월의 첫주.. 2008년에도 여전히 매월 첫째, 둘째 주에 야채를 후원해 주시겠다는 연안상회의 후원을 받아 우리 환상의 복식조이신 조유희, 서성희 선생님의 수고로 시원한 북어국과 영양가 있는 미역, 시금치 나물이 뚝딱!! 조리 되어 나왔습니다. 늘 시간에 쫓기며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리는 밑반찬전달.. 하지만 "오늘은 뭐꼬? "하며 고개를 쑥~ 빼시는 어르신들의 기대에 찬 목소리에 오늘도 차바퀴는 신나게 굴러갔습니다. |
|||
| 이전글 | 밑반찬 전달 - 0108 |
|---|---|
| 다음글 | 크리스마스 이브 "몰래 싼타" 깜짝 이벤트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