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월 세째 주 밑반찬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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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3-06 | 조회수 | 199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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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뉴.. 시원한 북어국 대령이요~~^^ 오늘은 조림이 두 가지라 봉사자 선생님들이 조금 바쁘시다고 하셨지만.. 실습생이 마지막인 날, 즉 손이 많은 마지막 날이 되어 꾸역꾸역 감자조림을 넣어보았습니다. 할머니들의 반응은 꽤 좋은 밑반찬이지만 두세 사람이 2시간 안에 해 내기에는 너무 바쁜 재료기 때문에 ...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은 실습생도, 봉사자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같이 재료를 손질하며, 정들었던 이야기를 나누고... 빈말이 될지언정 와서 봉사하고 싶다고 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조리를 마치고 어르신들께 전달. 별것 아닌 것 같은 일을 했지만, 그 정성을 받는 어르신들의 기쁨과 감사는 그들을 기분좋게.. 또 그리고 이런 일들을 더욱 사랑스럽게 여기게 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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