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4-742-9042~3
FAX. 054-742-9041| 식품 | 허용식품 | 제한식품 |
|---|---|---|
| 곡류 | 쌀, 보리, 조, 옥수수, 감자, 고구마 등 소금을 넣지 않은 곡류 | 소금을 넣고 조리한 곡류 |
| 빵류 | 제한 식품이외의 모든 식품 | 소금, 베이킹파우더, 소다를 넣고 만든 빵 |
| 고기,생선류 | 소고기, 돼지고기, 간, 신선한 생선, 소금을 안뿌리고 말린 생선 등 | 통조림, 소금에 절인 고기나 생선, 베이컨, 햄, 장조림, 졸인 생선이나 치즈 등 |
| 달걀류 | 제한식품이외의 모든 식품 | 소금을 넣은 달걀요리 |
| 채소류 | 소금을 넣지 않고 조리한 신선한 채소류 | 김치, 깍두기, 장아찌, 통조림, 채소, 해조류 |
| 지방류 | 참기름, 식물성 기름 | 버터, 마가린 |
| 과일류 | 신선한 과일 모두 | 과일통조림 |
| 당류 및 후식류 | 흰설탕, 흑설탕, 잼, 젤리,커스터드 푸딩 | 케이크, 베이킹파우더, 소다를 넣은 과자 |
| 음료수 | 우유, 과즙, 보리차, 홍차, 커피, 탄산음료수 | 통조림에 들어있는 채소즙 (채소주스, 토마토주스) |
| 기타 | 고추, 후추가루, 식초, 겨자 등의 양념을 사용한 것 | 마요네즈(소금을 넣은 것), 화학조미료 |
염분섭취의 목표는 1일 5g 미만입니다. 서서히 염분을 줄여서, 싱거운 맛에 적응해 갑시다. 이를 위해서는 소금에 절인 음식을 먹지 말고, 식탁에 간장과 소금을 올리지 맙시다.
- 짠맛에 길들여진 미각을 신맛이나 향신료 등으로 맛있게노력하면 염분이 적은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이 없는 음식이 도저히 입에 맞지 않는다면, 레몬과 식초 등의 신맛을 이용하거나, 카레가루 등의 강한 향신료에서 맛을 얻어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요리법도 이것저것 바꾸어 다양한 풍의 식탁을 꾸며봅시다.
- 야채의 활용으로 칼로리를 제한야채를 많이 사용한 메뉴로 지방과 당분의 섭취량을 감소시켜, 식사의 열량을 낮춥시다. 1일 3식을 규칙적으로 하고 간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합시다.
- 육류보다는 생선을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호르몬 형성에 빠뜨릴 수 없는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따라서 육류의 섭취를 완전히 제한하지 말고, 필요한 양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육류보다는 생선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한다면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외식에도 노력을외식을 하면 염분과 기름기를 과다하게 섭취하는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야채가 많고, 기름기가 적은 것을 선택하고, 국물을 모두 먹지 않도록 하고, 절인 음식은 먹지 않은 편이 좋으며, 식탁에서 추가로 간장과 소금을 사용하지 않는 등 먹는 법에도 노력을 기울입시다.